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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비트코인,앱테크 전망

업비트 신규상장 및 전망

by 바로가기다시보기 2021.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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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신규상장

업비트 신규상장

안녕하세요 매일 코인을 분석하는 일반 전문가입니다. 6개월 만에 업비트 거래소에 신규 코인이 상장되었습니다. 솔라나, 폴리곤, 누 사이퍼 이렇게 세 개의 코인이 신규 상장되었습니다. 솔라나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코인입니다. 제가 한번 포스팅을 통해 유망한 생태계 코인이라고 세럼과 함께 다뤄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보통 신규 상장되면 국내 거래소에서는 투기판이 열립니다.

신규 상장된 코인

역시나 이번에도 그렇게 되었고 누 사이퍼라는 코인이 투기판 장소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신규상장 코인에 투기판이 형성되고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나머지 코인들에는 수급이 쭉 빠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대한민국 코인판에 몰린 자금들이 이렇게 도박적인 것을 선호하고 투기적인 자금들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내용은 10월 15일 신규 코인이 상장되고 나서 개인 트레이딩 하는 친구 나눈 대화입니다. 시간을 보시면 고점을 찍기 2분 전 윗꼬리 볼만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 때부터 윗꼬리 달고 내려오는 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어떻게 알았습니까? 이걸 2400원 위에서 진입하는 사람들은 진짜 투자, 트레이딩을 하는 게 아니라 도박을 하는 겁니다. 이게 윗꼬리 달고 박살 날 것은 조금만 찾아보면 당연히 알아야 하는 사실입니다. 업비트에서 17시 21분 10000원을 터치하고 바로 물량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1분 사이에 반 토막이 났습니다. 10000원에서 3700원까지 내리꽂았으니까 반 토막 그 이상 무너진 거죠. 누 사이퍼라는 코인을 매수하고 지금 물려 계시는 분들은 저 당시 다른 거래소에서 얼마에 거래되었는지 아십니까? 아셨으면 매수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매우 큰 가격차이 발생

다른 거래소에서는 원화로 20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업비트 거래소에서만 무려 5배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던 겁니다. 아니 이런 걸 거래소에서 어떻게 막아서 투자자 보호를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위에 올려드린 차트 이미지 보시면 주의 문구가 명확하게 적혀 있습니다. 주의 글로벌 시세와 5% 이상 가격 차이 발생이라고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 플로우가 상장되었을 당시에도 해외 거래소와 매우 큰 가격차이가 벌어졌습니다. 아직도 저 당시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장 당시 코인 시장이 하락장을 겪던 시점도 아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가격을 회복하지 못한 겁니다. 누 사이퍼 역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누 사이퍼 물리신 분들은 그냥 스스로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도박적으로 접근했던 부분에 대한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그렇다고 이번에 상장된 세 개의 코인 모두 다 이런 투기판이 벌어진 건 아닙니다. 솔라나도 역시 해외 시세와 가격차이가 발생하긴 했지만 큰 폭은 아니었고 솔라나 자체로도 충분히 투자가치가 있는 코인이기에 관심 가지고 볼 필요가 있죠. 솔라나는 비트코인처럼 채굴하는 POW(작업 증명) 방식이 아닌 POS+POH의 하이브리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대안으로 떠오른 코인

이더리움보다 빠른 속도와 비용으로 최근 이더리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생태계 코인입니다. NFT와 DE-FI 등 출시 초기부터 최신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FTX의 자회사인 알리메다 리서치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은 짱짱한 코인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중에서 USDC라는 코인이 있습니다. 솔라나 생태계는 이 USDC 코인을 지원하며 USDC를 지원하는 코인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트론 기반이나 이더리움 기반의 ERC 계열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USDC 솔라나 생태계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정보를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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